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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만기 자금 연금저축 전환 세액공제 얼마, 해지·재가입 비교 (2026년 10월 기준)

재테크-연구원 2026.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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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으로 옮기면 세액공제는 전환액의 10%, 최대 300만 원까지만 추가로 인정돼서 환급은 많아야 49.5만 원입니다. 3,000만 원을 넘겨 옮겨도 이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숫자가 이렇게 정해져 있다 보니 "만기금을 전부 옮기면 더 받겠지" 하는 계산에서 어긋나는 분이 많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으로, 해지·재가입·연금 전환 중 내 만기금 규모와 쓸 시점에 맞는 쪽이 어디인지 숫자로 갈라 봅니다.

🔥 ISA 만기 자금 연금저축 전환, 3줄 요약
• 공제 상한: 전환액의 10%(최대 300만 원)가 공제 대상에 더해져 환급은 최대 49.5만 원(총급여 5,500만 원 이하) 또는 39.6만 원(초과)
• 3,000만 원에서 효율이 끝남: 그 이상 옮겨도 공제는 그대로라서 초과분은 재가입이나 인출과 비교할 구간
• 만기 후 60일 이내 입금 완료 + 올해 낸 세금이 있어야 환급: 하루만 넘겨도 추가 공제가 사라지고, 낸 세금이 적으면 환급도 줄어듦

만기금이 3,000만 원 이하이고 55세 전에는 꺼낼 일이 없다면 전환 쪽이 맞습니다. 만기금이 3,000만 원을 넘는다면 초과분은 재가입과 따로 비교해야 합니다. 반대로 3~5년 안에 쓸 돈이면 49.5만 원 환급보다 묶이는 비용이 더 클 수 있습니다.

ISA 만기 자금 연금저축 전환 세액공제, 실제 환급액은 얼마일까

전환액의 10%(최대 300만 원)가 세액공제 대상 납입액으로 더해지고, 거기에 공제율을 곱한 만큼 세금이 줄어듭니다. 총급여 5,500만 원 이하(종합소득금액 4,500만 원 이하)면 300만 원 × 16.5% = 49.5만 원, 그 위 구간이면 300만 원 × 13.2% = 39.6만 원입니다. 16.5%와 13.2%는 지방소득세 10%를 포함한 숫자입니다.

ISA 만기 세액공제 환급 계산연금저축 전환 공제 금액

여기서 제일 많이 헷갈리는 게 "300만 원을 돌려받는다"는 해석입니다. 300만 원은 공제를 계산하는 기준 금액일 뿐이고, 실제로 돌아오는 돈은 거기에 16.5% 또는 13.2%를 곱한 금액입니다.

이 추가분은 기존 연금계좌 공제 한도와 별개로 붙습니다. 연금저축 600만 원, IRP 포함 합산 900만 원이 기본 한도이고, ISA 전환분 300만 원이 더해져 공제 대상이 최대 1,200만 원까지 늘어납니다. 기본 900만 원과 추가 300만 원을 모두 채우면 1,200만 원 × 16.5% = 198만 원이 상한입니다.

평소 연금계좌에 납입이 없던 분은 한 가지를 더 보셔야 합니다. 전환한 금액이 기본 900만 원 한도를 대신 채워 주는 구조가 아니라, 추가 300만 원만 따로 인정되는 것으로 안내하는 자료가 많습니다. 본인 납입분으로 기본 한도를 채워야 1,200만 원을 전부 쓰게 됩니다. 정확한 기준은 가입 금융사와 국세청(홈택스)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3,000만 원을 넘겨 옮겨도 공제가 늘지 않는 이유

공제 대상이 전환액의 10%이면서 300만 원이 상한이라서, 전환액이 3,000만 원인 지점에서 공제가 멈춥니다. 그 뒤로는 더 옮겨도 환급액이 그대로입니다.

전환액 추가 공제 대상 환급(16.5%) 환급(13.2%) 전환액 대비(16.5%)
1,000만 원100만 원16.5만 원13.2만 원1.65%
2,000만 원200만 원33만 원26.4만 원1.65%
3,000만 원300만 원(상한)49.5만 원39.6만 원1.65%
5,000만 원300만 원49.5만 원39.6만 원0.99%
1억 원300만 원49.5만 원39.6만 원약 0.5%

전환액별 세액공제 효율 비교

표 마지막 칸을 보면 3,000만 원까지는 전환액의 1.65%가 일정하게 돌아오다가, 그 위로는 같은 환급액을 더 큰 금액에 나눠 갖게 됩니다. 5,000만 원을 전부 옮기면 뒤의 2,000만 원은 공제 없이 묶이기만 하는 셈입니다.

그렇다고 3,000만 원 초과분을 옮길 이유가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연금계좌 안에서는 운용 수익에 세금을 미뤄 주고,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을 때 3.3~5.5%의 연금소득세가 붙으니까요. 일반 계좌의 이자·배당 15.4%와 비교하면 10년 이상 길게 둘 돈일수록 이쪽이 유리해집니다. 다만 공제는 3,000만 원에서 끝나고, 과세 미룸만 남는다는 점은 분리해서 보셔야 합니다.

60일 룰과 결정세액, 환급이 줄어드는 두 지점

ISA 만기 해지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연금계좌로 입금이 끝나야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고, 올해 낸 세금(결정세액)이 공제액보다 적으면 그만큼은 돌려받지 못합니다. 두 가지 모두 계산이 맞아도 막상 신청 단계에서 걸리는 조건입니다.

ISA 60일 전환 기한 달력ISA 연금전환 신청 모바일

먼저 60일은 신청일이 아니라 입금 완료일 기준으로 안내됩니다. 공휴일을 포함한 달력일로 세고, 시작점을 해지일로 보는지 다음 날로 보는지는 금융사마다 표현이 다릅니다. 마감 주에 몰아서 처리하지 말고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60일을 넘기면 일반 납입으로 처리되어 추가 300만 원 한도는 사라집니다.

해지한 뒤 본인이 따로 입금하는 것보다, 금융사의 연금계좌 전환 서비스로 60일 안에 신청해야 한다고 안내하는 곳이 많습니다. 화면 이름은 금융사마다 다르니 해지 전에 고객센터나 앱에서 전환 메뉴 위치부터 확인하세요.

⚠️ 연말에 걸치는 만기라면 입금 시점이 해를 가릅니다
연금계좌 공제는 입금한 해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지금(10월) 해지하면 60일 마감이 12월 말을 넘길 수 있고, 12월 31일 이후 입금분은 내년 연말정산으로 넘어갑니다. 올해 공제를 받으려면 12월 말 이전 입금 완료를 목표로 하고, 연도 귀속은 가입 금융사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다음은 결정세액입니다. 세액공제는 내가 낸 세금에서 빼 주는 방식이라서, 연말정산 계산이 끝난 뒤 남은 세금이 공제액보다 적으면 남는 공제는 현금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총급여가 낮거나 다른 공제로 세금이 거의 0에 가까운 해라면 49.5만 원이라는 숫자가 그대로 환급되지 않습니다.

총급여 5,500만 원 경계도 한 번 보세요. 5,500만 원 이하면 16.5%, 초과면 13.2%라서 같은 300만 원 공제도 환급이 9.9만 원 차이 납니다. 저라면 전환을 결정하기 전에 올해 예상 총급여와 결정세액부터 홈택스 모의계산이나 회사 안내로 확인합니다.

연금저축과 IRP, 어느 쪽으로 옮겨야 하나

추가 공제는 연금저축과 IRP 어느 쪽으로 옮겨도 받는 것으로 안내되니, 선택 기준은 나중에 돈을 꺼낼 가능성과 기본 한도(연금저축 600만 원, IRP 포함 900만 원)를 어디서 쓰고 있느냐입니다.

연금저축 IRP 선택 기준

조건에 따라 이렇게 갈립니다. 55세 전에 돈이 필요할 가능성이 첫 번째 기준입니다.

중간에 일부를 꺼내 써야 할 수도 있다면 연금저축입니다. 55세 전에 꺼내면 16.5%가 붙지만 인출 자체는 가능합니다. IRP는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전세보증금, 장기 요양, 파산·회생 같은 법정 사유로만 중도 인출이 가능합니다.

직접 굴리고 싶다면 증권사 연금저축펀드입니다. ETF와 펀드를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운용을 맡기고 원금 변동이 부담스러운 분은 보험사 연금저축보험을 볼 수 있는데, 초기 사업비 때문에 중도 해지 시 원금보다 적게 돌려받는 상품이 있으니 상품 설명서의 해지 환급금 표를 꼭 확인하세요.

이미 연금저축을 600만 원 채워 왔다면 IRP도 후보입니다. 합산 900만 원 한도의 남은 300만 원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펀드·ETF 등) 비중이 적립금의 70%까지로 제한되고 인출도 까다로워서, 전환금을 IRP에 넣을 땐 이 두 가지를 감수할 수 있는지 먼저 따져 보세요.

제 판단으로는 인출 유연성이 걸린 돈이면 연금저축, 55세까지 건드리지 않을 돈이면 어느 쪽이든 큰 차이가 없습니다.

옮긴 뒤 돈이 묶이는 조건, 49.5만 원과 맞바꿀 만한가

연금으로 받으려면 만 55세 이상이고 가입 기간 5년 이상이어야 하며, 중도에 꺼내면 세액공제를 받은 금액과 그 운용수익에 16.5% 기타소득세가 붙습니다. 이 한 줄이 전환 여부를 가르는 핵심입니다.

연금저축 55세 수령 노후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합니다. 공제를 받은 300만 원을 5년 안에 꺼내면 300만 원 × 16.5% = 49.5만 원의 세금이 붙습니다. 공제 구간이 16.5%인 분이라면 받은 환급을 그대로 돌려주는 모양이고, 운용수익에 붙는 세금은 따로 생깁니다. 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과 공제분의 인출 순서, 과세 범위는 금융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연금으로 받는 경우의 세율은 만 55세 이상 70세 미만 5.5%, 70세 이상 80세 미만 4.4%, 80세 이상 3.3%입니다. 의료비 같은 소득세법상 부득이한 인출 사유에 해당하면 중도 인출이라도 3.3~5.5%의 낮은 세율이 적용될 수 있어서, 급전이 필요할 때 사유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저라면 3~5년 안에 쓸 가능성이 있는 돈은 전환 대상에서 빼고, 재가입이나 인출 쪽에 둡니다. 49.5만 원은 확정된 이익이지만 묶임은 그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ISA 만기 해지·재가입·연금 전환, 세 경로 비교

세 경로는 하나만 고르는 게 아니라 만기금을 쪼개 섞어 쓸 수 있고, 갈리는 기준은 쓸 시점과 만기금 규모입니다.

ISA 해지 재가입 전환 비교

구분 해지 후 인출 ISA 재가입 연금계좌 전환
얻는 것현금 확보. 기존 ISA의 비과세·분리과세(9.9%) 혜택은 만기까지 받은 것으로 마무리새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 초과분 9.9% 분리과세)와 납입 한도를 새로 받음전환액 10%(최대 300만 원) 추가 세액공제, 과세 미룸, 연금 수령 때 3.3~5.5%
돈의 자유도바로 사용3년 의무 가입기간이 다시 시작됨55세 전 인출 시 공제분·수익에 16.5%
맞는 사람1~2년 안에 쓸 돈이 있는 분기존 ISA 순이익이 한도를 넘겼고 3년 더 굴릴 여유 자금이 있는 분낸 세금이 충분하고 55세 이후까지 건드리지 않을 돈이 있는 분
놓치기 쉬운 것재가입과 추가 공제 기회를 둘 다 놓침서민형은 재가입 시점에 소득 요건을 다시 맞춰야 400만 원 한도60일 마감, 결정세액 부족, 3,000만 원 초과분의 낮은 효율

표를 읽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쓸 돈이 한 푼이라도 있으면 그 금액은 해지 후 인출로 먼저 빼고, 남은 돈 중 3,000만 원까지를 전환 후보에 둡니다. 3,000만 원을 넘는 부분은 재가입 비교 대상입니다. 재가입은 3년 뒤 순이익이 비과세 한도에 실제로 닿아야 의미가 있어서, 안전 자산만 굴릴 계획이라면 한도를 다 못 쓸 수도 있습니다.

만기가 아직 남아 있다면 해지 대신 만기 재설정(만기일 3개월 전부터 하루 전까지 가능)으로 계좌를 이어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서민형 소득 요건을 재가입 때 못 맞출 것 같은 분은 이쪽이 낫다는 설명이 많습니다. ISA 한도 확대 같은 개편안이 거론되어 왔지만 시행 여부는 재가입 시점에 증권사 공지로 확인하세요.

그런데 같은 5,000만 원이라도 이 세 칸에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3년 뒤 손에 남는 세금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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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만기금 규모로 대입해 보면

ISA 만기금 규모별 선택

같은 전환이어도 만기금 규모와 소득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아래 세 가지 경우(2,000만 원·5,000만 원·3,000만 원)를 본인 숫자로 바꿔서 읽어 보세요.

💡 내 조건이면? 간단 시뮬레이션

조건 A (만기금 2,000만 원, 총급여 4,800만 원) → 전액 전환 시 추가 공제 대상 200만 원 × 16.5% = 33만 원. 3년 안에 쓸 돈이 섞여 있다면 쓸 금액만 빼고 전환

조건 B (만기금 5,000만 원, 총급여 6,500만 원) → 3,000만 원 전환 시 300만 원 × 13.2% = 39.6만 원. 남은 2,000만 원은 재가입(3년 더 묶임) 또는 인출 중 선택

조건 C (만기금 3,000만 원, 올해 결정세액 20만 원 가정) → 계산상 공제 49.5만 원이지만 돌려받는 건 낸 세금 범위인 20만 원 안팎. 환급 폭이 작으면 연금계좌에 묶는 이유가 약해짐

경계선 근처라면 여기서 갈립니다.

세 경우를 놓고 보면 숫자가 크냐보다 "묶어도 되는 돈이냐"가 먼저 걸립니다. 조건 B처럼 만기금이 5,000만 원으로 큰 경우에는 전환과 재가입을 나눠 쓰는 쪽이 대체로 계산이 깔끔하고, 조건 C처럼 환급이 20만 원 안팎으로 작을 땐 전환의 이유가 공제가 아니라 과세 미룸 하나로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ISA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으로 옮기면 세액공제를 얼마나 받나요?

전환액의 10%(최대 300만 원)가 공제 대상에 추가되고, 환급은 최대 49.5만 원(총급여 5,500만 원 이하) 또는 39.6만 원(초과)입니다. 전환액이 1,000만 원이면 공제 대상 100만 원으로 환급은 16.5만 원 또는 13.2만 원이에요. 다만 올해 낸 세금이 이보다 적으면 그 범위까지만 돌려받습니다.

Q. ISA 만기금이 5,000만 원인데 전부 연금저축으로 옮겨도 되나요?

옮기는 것은 가능하지만 공제는 3,000만 원분에서 멈춥니다. 5,000만 원을 전부 옮겨도 환급은 3,000만 원을 옮길 때와 같고, 남은 2,000만 원은 공제 없이 55세까지 묶여요. 옮길 수 있는 금액 자체의 상한은 금융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Q. 60일이 지난 뒤에 연금계좌에 넣었는데 추가 공제는 못 받나요?

추가 300만 원 공제는 받을 수 없습니다. 60일을 넘긴 입금은 일반 납입으로 처리되어 연금저축 600만 원, IRP 포함 900만 원의 기본 한도 안에서만 공제돼요. 마감일을 달력에 적어 두고 입금 완료 시점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Q. ISA 만기 자금을 여러 연금계좌로 나눠서 옮기면 공제를 더 받나요?

나눠 옮기는 것으로 공제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추가 공제는 전환액 합계의 10%, 최대 300만 원이라는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안전해요. 계좌별 처리 방식은 금융사마다 다를 수 있어 전환 전에 확인하세요.

Q. 연금저축으로 옮긴 뒤에 펀드나 금융사를 바꿀 수 있나요?

연금계좌 안에서 투자 상품을 바꾸는 것은 가능하고, 다른 금융사로 옮길 때는 해지가 아니라 연금계좌 이전 절차를 써야 합니다. 해지하고 새로 가입하면 중도 인출로 보아 16.5% 세금이 붙을 수 있으니 이전 신청 방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Q. 소득이 적어서 세금을 거의 안 내는데 전환이 의미가 있나요?

공제 환급은 기대보다 작을 가능성이 큽니다. 세액공제는 낸 세금에서 빼 주는 방식이라 결정세액이 적은 해에는 공제액을 다 쓰지 못해요. 이 경우 전환의 이유는 환급이 아니라 과세 미룸과 연금 수령 때의 낮은 세율이 되고, 55세 전에 쓸 돈이면 재가입이나 인출이 낫습니다.

지금 확인할 것 3가지

첫째, ISA 만기일과 60일 마감일을 달력에 적어 두세요. 둘째, 올해 예상 총급여와 결정세액으로 환급이 49.5만 원인지 39.6만 원인지 아니면 그보다 작은지 계산하세요. 셋째, 만기금 중 5년 안에 쓸 돈을 먼저 따로 빼 두고, 남은 금액에서 3,000만 원을 기준으로 전환과 재가입을 나누세요.

만기 자금을 굴리기 전 ISA 안에 둔 예금이 일반 예금보다 세후로 실제 얼마나 더 남는지 궁금하다면, ISA 계좌 예금 세후 이자를 일반 예금과 비교해 계산해 둔 글도 함께 보세요. 공제 환급과 별개로, 재가입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세금 차이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글의 금액과 한도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세법 개정과 금융사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가입 금융사와 국세청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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